미션각자의 맥락에 맞는 AI를 만듭니다.
기업의 기록과 사람의 취향을 연결해, 일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기업의 기록과 사람의 취향을 연결해, 일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사용할수록 쌓이는 맥락이 더 나은 업무와 개인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미래를 지향합니다.
웹사이트와 앱, 업무 시스템.
프로젝트마다 풀어온 문제와 구축 범위를 소개합니다.

낡은 운영 기반을,학습 플랫폼의 성장 엔진으로.
홈페이지부터 학원 운영 시스템까지, 단계별 DX 전환.
과제홈페이지 교체가 아니라 학원 운영 전체를 다음 성장 단계로 옮겨야 했습니다.

멈춰 있던 제품을,다시 출시할 수 있게.
중단된 앱을 재정비하고, 출시와 운영을 다시 연결했습니다.
과제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구조부터 다시 필요했습니다.

전문 부품을 찾는 순간,바로 문의로 이어지게.
선박 부품의 공급 역량을 해외 문의로 연결한 다국어 웹사이트.
과제짧은 방문 안에 전문성과 대응력을 증명해야 했습니다.

복잡한 세무 고민을,내 상황에 맞는 상담으로.
세무 업무와 자산관리 정보를 진단별 상담으로 연결했습니다.
과제서로 다른 세무 고민이 각자 필요한 안내와 상담을 만나야 했습니다.
RIS에서 수행한 팀의 이전 프로젝트 기록입니다. RIS WORKS의 별도 법인 실적이나 모든 프로젝트의 AI 도입 성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커버는 실제 사이트를 바탕으로 AI로 연출한 목업입니다.
좋은 결과를 만드는 과정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 무엇을 기준으로 확인할 것인지 먼저 맞춥니다.
선택의 이유와 영향을 함께 나누고, 다음 결정을 같은 맥락에서 이어갑니다.
만드는 사람의 예상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용하는 사람과 확인합니다.
출시 뒤의 반응과 기록을 살피며, 오래 쓰일 수 있도록 다듬습니다.
사람과 현장의 문제를 듣고, 필요한 경험과 서비스의 방향을 정합니다.
화면과 데이터, 운영 기반을 연결해 실제로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기업의 기록과 개인의 맥락을 AI에 연결하고, 쓰이는 환경에서 검증합니다.